<이글루스펫> 두부최초진화

ㅇㄹ홍로

by 소륜 | 2009/02/02 01:42 | 트랙백 | 덧글(0)

오랫만에 그라나도!


요즘 또다시 그라나도에 미친 나..
아잉온도 너무너무 좋아했지만 유료라는 생각에...그만 그라나도를 선택했는데.
그라나도 안에서 유료캐쉬 하니까 그 돈이나 아이돈 정액값이나 그거나 저거나 상태가 되어버렸음.

그만 둘때의 상태인 코스츔.
순전히저 찢어진 망사에 미쳐서 만들었다고는 차마 입이 찢어져도 말 못함.
IMC의 핫큐홍이 유난히 워록을 비롯한 여캐들에게만(특히 가슴큰 캐릭터들) 애정을 쏟는다는 생각을 수없이 받았던 나지만.
어느샌가 남 머스킷(총잡이)의 헤어가 추가되어 있었다.(그러나 2천만원을 달라고 하능..)
핫큐횽에게 감사함과 동시에 애증을 느껴버린..
그러나 나는 당수님에게 공짜로 받음.<ㅇㅈㄹ

 
이제 베테랑(렙100)도 찍었겠다. 갑옷을 맞추기 위해 고군분투했음.
5강화에 인챈트 칩을 이용해서 방어등급+3 띄운게 시중에 5500만원 정도였는데 이 미친 전 인챈따위 한방에 띄워주마
하하하하하하!! 하고 웃으면서 5강화된것만 샀다..(2500에...)
그리고 한개당20만원의 인챈칩을 100개 구입하고 클릭했는데 결과는 참혹.
그 이후 당수님이 150개를 더 사용해서 나에게 방어등급+3을 띄워주려 했지만 결과는 또 참혹.
결국 캐쉬충전으로 뽑기를 하고 나온 아이템들을 팔고팔아서 번 돈으로 다시 한번 90개를 구입!..........................
3번만에 +3이 떴다.나머지는 상점행 아행행행행해애행행해애... 이러면서 다시는 칩질 안한다! 라고 울어댔지만
바로 다음날 위자드(마법)의 옷도 강화만 된걸 또 사버리고 100개 또 날림...
그 뒤에 당원인 핑키에게 일임했더니 5번만에 방어등급+3띄움(이여자 무서워)

현재 힐러빼고 전부 갖춰입음.
(기쁨의 포즈 한컷)
이 뒤로 스카우트(힐러)도 갑옷을 맞춰줌..
이번에는 진짜 칩질 할 자신(여윳돈)이 없어서 그냥 6000만원 주고 다 되어있는 갑옷샀음. 끝.

by 소륜 | 2009/02/02 01:30 | └그라나도 | 트랙백 | 덧글(0)

호빵맨

by 소륜 | 2008/10/17 10:27 | 트랙백 | 덧글(3)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